생음악전성시대..즐거웠습니다.
김진주
2003.06.04
조회 130
4시40분 군포도착.
너무 이르다 싶어서 혼자몸으로 동네를 배회했습니다.
잘 다듬어진 깨끗한 동네 이미지와 시민회관은
한폭의 그림같았지요.
신청한 표를 받지 못해 옹졸하게 비난했던 마음...
단번에 씻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그래서 영재님 한몪했던춤~~ 다시 보고파여~~ㅎㅎㅎ
수 많은 여성팬들의 사랑을 충분히..받을만합니다.
초대해주신 가수분들도 대단했지요.
그 열정적인 무대와 함성이 아직도 귓가에 쟁쟁합니다.
또,과천 생방때는 표가 넉넉한지 궁금하네요.
그럼..오늘 하루도 보람차고 값진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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