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열기가 아직도...
천순희
2003.06.04
조회 61
어제의 열기가 가시지 않아...
들뜬 마음으로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색다른 경험,
짜릿한 시간.

안녕하세요. 유가속으로 서서히 중독되어가는 여자(어제 영재님을 위해 떡 해간 아줌마)인사 드립니다.
벌써 구면이네요.
유가속을 너무도 사랑하는 수원에 백경혜씨에게 많은 이야기(프로그램 칭찬)를 들었지만, 현장에서 느낀 느낌이란!!!
가슴을 채우다 못해 벅차오르더군요.
특히 영재님 모습 - 때 묻지 않은 미소^^,
가히 살인적이시더군요.(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준 유가속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네잎크로바(행운)보다 세잎크로바(행복)를 더 사랑할줄 아는 수원에서 순희올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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