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가고 싶어요.
김정원
2003.06.04
조회 51
제게는 아주 귀한 두 친구가 있어요.
그 중에 미영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아직 old miss예요.(나이는 비밀인데 영재님한테만 가르켜 드릴께요. 올해 40이예요. 정말 올드죠?)
작년에 선배 소개로 만난 사람이 있었는데 잠시 헤어졌어요.
그런데 어제 연락이 왔대요.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순수하고 매력있는 내 친구 미영이가 성숙된
사랑과 아름다운 일들만 많이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또 한 친구는 지금 남편 사업이 힘들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하고 있어요.

이 친구들과 공개 방송 꼭 같이 가고 싶어서요.
저희에게 활력이 될 시간을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좋은 꿈 꾸며 기다릴께요. ^*^

참! 신청곡 하나 할께요.

박인수의 사랑의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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