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
김옥
2003.06.04
조회 58
돌아오는 일요일이 친정아버지 생신이십니다

엄마건강이 좋지않아 늘 엄마 곁에서 시중을드시면서
엄마의 온갖 짜증을 얼굴 한번 찡그리심없이
다받아주시는 아버지..

얼마전에는 엄마의 손을 꼭잡으시더니 "누워있어도
좋으니 오래오래 살라시며"눈시울을 붉히시더라는
엄마의 말씀을듣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아버지 건강하시구요 생신축하드려요

영재씨 공감하시죠 제마음
친정아버지께 축하메세지 전해주시구요 더불어 좋은 선물하나 주세요
고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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