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넘넘 가고 싶은 군포에 못가봐서
마음한구석이 텅 비어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이번 과천에서는 반드시 참석해서
온갖 스트레스를 다 풀어버려야만 할 상황입니다.
지난번에도 신청을 했는데,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다시금 재 도전을 해보는 바입니다.
이번에도 탈락 시키면
과천시민회관앞에서 격렬한 시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엄포..)
지는예 과천에 사는고로
과천에 친구들이 너무 많구요.
서방님도 두고 가면 삐질것 같은
위험상황이라 함께 가야하고
여기저기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초대권을 왕창주시면,
모두물고, 유영재님을 뵈러 갈 예정입니다.
신청매수는 8매
427-803
과천에서의 설레임을 ^^*
임명숙
2003.06.04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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