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의 파워!
마늘장아치
2003.06.04
조회 78
군포에서의밤!
결혼식때 첫날밤과 수능의떨림으로 열정적이었읍니다,,
회사에다 집안어른게서편찮으시다고 거짓뿌렁하구 도착해보니 입석은커녕 좌석두없다는겁니다...
사정해도 속수무책....
공연시간은다~
되어가는데 똥마려운강아지처럼 안절부절했죠...
2시간이나 걸려서왔는데그냥갈수도없구해서 무작정기다렸어요
관개자님께 애원두해보아도 할수가없더군요
그때~
설상가상인줄만알았던 제남친이 표한장을얻어왔다며 달려오더군여...
잔머리의대모인 제아이디어
애인이먼저들어가서 핸드폰에다 표를접어서 밖으로빼네서 들어갔던거죠...
지금요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유영재씨고생많으셨구요...
군포서한마음을 나누었던아주매들 담에또만나십시다요...
아프지않은데가 없을겁니다..
하~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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