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처럼..
한복민
2003.06.04
조회 99
바쁜하루가 지나가네요
배추절여놓고 준비중입니다.
에구 왜이리 바쁜건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좀 늦게 자야될것같아요
울남편 내가 병날까안절부절하고 하지만
어쩌겠어요/
김치는 있어야 안심이 되니 ....
난 가끔 새가되어 자유롭게 날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우리아이 커갈때 걸음마만 한다면, 유치원에만 간다면
내자유는 찾아올것이라 생각하면서 위안을 삼았지만 그때일은
까마득히잊고 이제 더한 욕심을 부리고 있답니다.
가끔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먼하늘을 먼세상을구경하고싶답니다.....
모든걸잊고~~~~~~~~훨훨훨
신청곡 변진섭~새들처럼
김종서~아름다운구속
이은하~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에구 준비하자......
유가속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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