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인 남편친구 부부와 정말멋진 추억을 만들었어요.
군포대공연장 앞에서 유가속식구들과 넘넘 반갑게 인사를 하는 남편을 보고는
남편친구왈`정말 따뜻하고 멋진프로인가봐`하더군요
그말에 힘입어 저 열심히 어깨에 힘주가며 유가속자랑 시작 ㅎㅎ
공연이 끝난후 정말 멋지고 황홀한 공연이였다며 즐거워하는
남편친구의 얼굴은 귀엽기 까지 했어요.(에그머니나 )
그날 우리는 과천공연까지 이미 선예약 약속까지 끝냈답니다.
다시한번 멋진밤 훌륭한 공연을 볼수있는
영광을 제에게 주세요.
초대권은 6장 이예요
꼬오옥 기다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7탄! 과천갈래요. 초대권 잊지마세요. 꼬~~~~옥
이정은
200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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