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바다에서
작은새
2003.06.05
조회 136
그대의 마음의 바다에서
오늘도 나는 비행하고 있습니다.
그대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

그대의 영혼의 바다에 들어서지못하고
주위만 빙빙 돌면서 그대가 힘에겨워 할땐
같이 한숨쉬고 그대가 행복해할땐 함께 웃우면서...


오늘도 당신은 먼길을 떠나지만
그 떠나는 길에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것을 ..
그대가 염려되어서 작은새가 되어 그대지켜주려
영혼의 힘을모아 함께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나의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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