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씨여인께
뻐꾸기둥지위로 날아간새
2003.06.05
조회 83
점점 쌕시해져가는 여인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어쩌지 오늘은 생음악 전성시대로 축하메세지를 감미로운 님의 목소리로 들을수 없으니 내일 들을수 있겠죠 ?

유 영재님!
우리 깜씨여인 김 종선씨의 생일을 가장멋지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축하해주세요.

저는 오늘도 뻐꾸기둥지위로 날아갑니다.


안치환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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