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 부부입니다..
결혼초기 직장과 집이 멀어 고생하던 아내에게...
노래방에 들를때마다 불러주던 곡입니다.
지금은 회사를그만둔후...오전 10시가 넘어서 일어나는 아내가
마냥 귀엽구 사랑스럽네요..
교회는 다니지않지만 아내는 항상 기독교 방송을 듣더군요.
특히 유영석님의 가요속으로 프로를 즐겨듣는거같아서요..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이란 노래를 부탁드리려합니다..
더운날씨에 마음만은 시원함을 잃지않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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