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언니, 최정화아우님 ...
공연 끝나고 집에 잘 가셨는지 ...
그 날 첫 만남이었지만, 공연열기에 우리는 마치 오랜세월 같이한 지우처럼 스스럼없이,주저없이 망가진 짜릿한 시간을 ....
그 짜릿함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공개방송의 위력이 대단하구나싶어요.
일상을 사랑하는 생활인이다보니 그저 음악은 듣고 부르는 것으로만 생각한 저에게는 그날에 공개방송은 또 다른 일상을 만들어준 것 같아요.
바쁘시더라도 글도 올리시고, 덧글도 좀 올려주세요.
다음 공개방송에도 다시 한번 뭉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good- byeeeeee---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 - 기도
이선희 - 난 알고 싶어요
김씨네 - 사랑이야기
아직도 나를 울렁이게 하는 남자(husband) 그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나에게 또 다른 일상을 만들어 준 유가속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원,영통 순희올림.
수원 천천동에 수련언니, 최정화아우님 사이버 공간에서 얘기 좀..., and 신청곡
세잎크로바
200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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