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에서의 감동이 지금도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김미성
2003.06.05
조회 49
군포시민회관에서의 공개방송은 제 생애 최고의 날이었습니다.
자리가 없어 하마터면 쫒겨날뻔 했는데 구석에서 열심히 노래
부르며 열광하다보니 어느새 나이도 잊고 주부라는것도 잊고
오직 처녀시절의 열정만 남아 있었습니다.
남편에게도 꼭 이 감동을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삶이 고달픈 친구에게도 잠시 고민접어두고 삶의 활력
을 주고 싶습니다.

과천에서의 생음악 27탄 초대권 6매 꼭 부탁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왕팬이 될것같아요.
435-850
경기도 군포시 산본2동 1079-3번지 101호 초대권6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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