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를 게양하며...
파란 하늘
2003.06.06
조회 38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초개와 같이 던지신 호국영령들...

감사와 보답하는 마음가짐과 함께
부디 편히 잠드시기를...


베트남 전쟁에서 장교로 산화하신 친척오빠..
아들의 죽음앞에서 절규하셨던 모습이...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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