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영
2003.06.06
조회 36



안녕하세요 영재 아저씨,,


저는 부천에 사는 고3 이주영이라고 합니다.



어제 저녁에 별거 아닌거 가지고 엄마랑 싸웠답니다.
근데 엄마가 우시더라구요.


그냥 처음에는 장난으로 한말이 큰 화가 되었어요.
지금 이 방송을 들으면서 우리를 위해 열씸히 일하고 계신 엄마.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답니다.



어제 일 너무 죄송했구요.
이제는 안그럴게요.
홧김에 한말이니까.용서해 주실수 있죠?
엄마 일 끝날 시간쯤에 전화 할테니까 기쁘게 받아 주실수 있죠?



엄마 정말 잘못했구요.
사랑해요♡




그리고 엄마께서 무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할게요.


지영선-첫사랑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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