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에 결혼 하려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결혼할 사람은 있는데. 양쪽 집안이 워낙 사정이 좋지 않아서
막상 결혼을 하려니 여친과 예비장모님께 이것저것 많이 미안하네요.
경제적으로 잘 해주기는 아무래도 조만간은 힘들 것 같으니...
부탁드립니다.
여친 친구들은 모두 남자네 집에서 떡~ 하니 근사한 집도 장만해
주고 하던데... 저는 모아둔 돈도 아직 없고.
저희가 동갑이거든요. 동갑인 경우 여자가 많이 힘든 거 같아요.
항상 미안하고 시작은 비록 초라할 지라도 내 분명 너를
행복하게 해 줄 것이야. 라고 말하고 싶어요.
자신있습니다. 여친 어머님께 생음악 전성시대 선물하고 싶습니다.
여친 어머님께서 음악을 어마무지하게 좋아하거든요.
결혼 문제로 요즘 많이 속상해 하시던데... 부탁드립니다.
제 핸폰은 ***-****-****입니다.
티켓 보내 주실 주소는 우편번호 : 110-550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 1420 금학빌딩 805호입니다.
초대권 희망매수 : 2장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