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안녕하세요
좀처럼 사연올리기가 쉽지않은 남자들은, 대신 방송만큼은
열심히 듣고 있지요
아내와 지난번 군포에 갈수 있을거란 기대을 했지만,
역시나....
하지만 이번엔 처제 부부와 함께 가고 싶어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얼마나 열심히 살려고 애쓰는지
한가로운 시간여유 조차 가져보지 못한 처제 부부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요, 덕분에 저희 부부도 함께해야죠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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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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