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이 유리상자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겨울에서 봄사이 정기공연만 하는 가수인 관계로 공연볼
기회가 별로 없거든요.
안치환씨와 조정현씨는 대학시절의 아련함을 떠올리는 가수
들이구요.
인순이 언니야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초대권만 보내주신다면 휴가도 불사하고 맨 앞자리를
차지할테니 꼭 보내주세요!
두장으로 꼭 부탁드려요!!!!
생음악27탄 초대권 신청합니다
이은자
200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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