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와 엄마를 과천으로 순간이동 시켜드리자 ~~~~
조장환
2003.06.07
조회 44
우리 아빠와엄마 부천에 이어 군포까지 다녀오신후 나와 동생이 볼때 두분이 같이 나누실 대화거리가 많아지시고 더욱더 다정해지신것같아 우리 둘(나와 동생)은 뒤에서 끼득끼득~~~~~~

그런데 요즈음 우리 엄마 고민을 제가 해결해 드리기 위해 유영재 아저씨께 글을 올립니다.

우리엄마 고민인즉 과천공연도 꼬~~오옥가고싶은데
군포도 못가신유가속식구분들이 많으셨는데 또 과천까지 신청하려니 못가셨던분들한테 미안한 맴이 드신다네요
군포에서는 아빠친구분들과 정말로 즐겁고 신나셨대요.
이번 과천도 아빠엄마가 두손 꼬옥 잡고 다녀오실수 있도록
유영재 아찌. 김피디아찌, 박작가누님, 부탁드립니다.

아마 제가 27탄 과천 초대권을 신청한걸 우리 엄마가 아신다면
역시 우리아들 짱! 짱! 짱!
유가속 덕분에 저 한단계 어~~업 되게 해주실거죠. ㅎㅎㅎ


초대권 신청 매수 **** 6 장****


신청곡은*** 마야***(진달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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