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희망매수: 03매
도서관에 갔다가..
한여름밤의 꿈을 꺼내 읽어보았습니다.
과천에서 이루어질 한여름밤의 꿈 같은 현장을 그려보며 초대권 신청합니다.
군포 신청할 때는 가까우니까, 선착순 아니니까 알아서 오라고 명단에 넣어주지 않으셨나 했지만,,
과천은 초대권 없이 들어갈 수 없는거 아닌가요.
언제나처럼..서둘러 집안 일 마무리 해놓고..마음의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작년에는 출.퇴근길 오가며 걸려있는 현수막 외울 정도가 되면서도 차마 신청하지 못했던 아픔아닌 아픔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꿈! 이뤄지길 바랍니다.
어제 비를 너무 많이 맞아서 지금 열 쬐금..허전할까봐 기침도 쬐금...얼릉 털고 일어날게요. 초대해주시면..
편안한 주말,주일 되세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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