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아가다보면 친구들 안부 묻는것조차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유영재씨가 초대해주신다면 우리친구들도 근사한 시간을
보내리라 봅니다.
40대후반 쓸쓸한 오후를 덕분에 옛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추억을 떠올리는 자리로 마련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유영재 가요속으로에서 듣는 음악은 우리 나이의 음악이 대부분
이어서 더욱 옛생각나게 하는 시간이 될겁니다.
이제는 조금 여유를 가질 나이인데도 현실이 그렇지가 못하네요.
덕분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4매 꼭 부탁 드릴께요.
친구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초대권으로 부탁 드립니다.
허수지
200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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