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회 초대권 신청합니다.
이은경
2003.06.08
조회 41

마음과 봄이 흐늘해져 퇴근하던 어느 날 군포에서 있었던
공개 방송을 들으며 온 몸의 오감이 다시 일어남을
느꼈습니다. 특히 최성수와 이용이 노래할 때는 왜 그리
마음이 찡하던지.....

항상 퇴근하면서 이 방송을 듣는데 그 날 공개방송을
들으며 그 안에 같이 취해 있는 아줌마들이 부러웠습니다.

지친 일상속에서 늘 분필가루와 갈등하는 우리 이쁜 친구들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과천의 열기에 이렇게
동참하고 싶어 처음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이쁜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초대권 4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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