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립니다(27탄 티켓보내주세요]
김현숙
2003.06.08
조회 78
유가속을 듣는 기쁨으로 생활하는 아줌마입니다
오후 이 시간만큼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않고
단지 커피한잔과 영재님과의 대화만 있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십여년간 시어머니 모시고 가게를 꾸려왔던 올케가
지금 잠시 쉬고 있습니다
시누이인 저는 가까이 살면서도 올케에게 별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저 지켜만 보았습니다
착한 올케에게 수고했단 말한마디 못 했습니다
그 미안한 마음에 이번 기회를 이용해서 제 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동생내외와 저희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시청매수 4매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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