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탄의 화려한 만남을 기대하며...
홍옥희
2003.06.09
조회 37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처음으로 노크합니다.
26탄 군포행을 동서의 나들이로 같이 동행을 했는데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 였답니다.
40대 후반을 접어들면서 이런 시간을 즐길수 있다는
기쁨....
27탄에서도 이런 기쁨을 누릴수 있는 행운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등학교 친구들과 같이 가고 싶답니다.
3매를 동봉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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