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조금씩 사그러 들때쯤 지친 영혼을
일깨워 주기라도 하듯.. 감미로운 리듬으로 맑은 정신을
들게 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이번 기회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구요..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내와 같이 참여 하고 싶습니다.
결혼하고 십여년이 넘도록 제대로 해준것 한번 없는데..
이번 기회에 아내에게 점수 좀 얻고 싶네요..
아내 친구 부부와 같이 갔음 해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좋은 음악 부탁드리구요..
늘 행복이 가득한 방송이 될수 있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406-718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우성 아파트 105동 106호
심재형
***-****-****
초대권은 4매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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