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과천시민의 날 기념으로 열린 생음악 전성시대에 정말 어렵게 표를 구하여 유영재님을 만난 이후 저는 난생 처음 누구의 팬이 되었습니다.
다름아닌 영재님이지요.
정말 멋있더군요.
그 날 이후로
제 수첩속에 지금도 그 때의 초대권을 가지고 다닐 정도랍니다.
그리고 항상 채널 93.9를 고정시켜놓고 수업이 없을 때는 방송을 빼 놓지 않고 듣습니다.
이번에는 꼭 저의 남편이랑 같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제 바램이 헛되지 않도록 꼭 도와 주세요.
군포에서의 기회도 포착하는데 실패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언니도 꼭 부탁한다네요.3장 부탁합니다.
꼭 만나고 싶습니다.(생음악 27탄 초대권 신청)
최정림
200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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