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마음으로.
최미란
2003.06.10
조회 73
낮게 내려 앉은 하늘이 초록의 이파리들과 속삭이고 있네요. 무슨 이야기 나누는걸까요? 유가속 생음악전성시대 27탄 누가 누가 뽑히나? 조용 조용 얘기 나누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도 유가속의 홈피는 뜨끈 뜨끈하군요. 이 열기를 식혀줄 수 있는 비라도 내렸으면. 비가 올듯 말듯 하면 약올라요. 화악 쏟아져내리길.... 그런데 기상청에선 아니래죠. 가끔은 틀리때도 있으니까. 생음악 27탄 신청하신 분들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보내시겠죠. 점심 먹고 식곤증으로 횡설수설. 주절주절.... 성모앞에 드리는 기도 내 님의 소식 전해 주소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4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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