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아이처럼
박종신
2003.06.10
조회 53
남편이 곤히 잠자고 있는 일요일. 난 30여년이훨씬 지난 그 옛날 같이 웃고 떠들던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 200년이 넘은 아름드리 나무가 서있는 그 교정에서 우리는 만났다. 30년 만에 만난 철진이,점숙이,욕쟁이 현구.............만나면 스스럼없이 편안하고 다정한 친구들 .목천초등학교 55회 친구들.너희들과 즐거운 하루였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고향에서 열심히 살고있는 친구들 화이팅.... 이번에 같이 못한 친구들도 다음엔 꼭 보고싶다. 모두 모두 사랑한다. 신청곡: 싸이 .챔피언.(곡명이 맞는지?) 히히
유영재님 꼭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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