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날씨...
좋은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좀전 청취자 전화 토크에서
유가속에 중독되고 있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 역시 산본에서의 신선한 충격
아직도 뇌리를 떠나지 않고 있어
매일매일 고정시키고 중독되어가고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한 산본에서의 공개방송으로
너무도 행복했답니다.
그때의 감흥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박강성의 더 슬픈 사랑"듣고 싶습니다.
더불어 꼭
과천공개방송에 함께하고 싶답니다.
우리가족 4명을 초대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