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두 사실...
마악..따끈한 미역국 한사발 배부르게 먹었걸랑요.
이름은 같은데 성은 저 아닌분이 적혀있으니
더 약이 오르는게...
그래두 어떻게든 가야겠죠?
어쨋든 갈 분 저에게 방법 알려 주시구요.
같이 모색해 보자구요.
허구헌날 밥하고 빨래만 하고 살순 없잔아요.
유가속이란 공간을 통해서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보자는데 그 길이 갈수록 험난한게 장난 아니네요.
미역국 잘 드신 애청자 님들...
오늘 편히 주무시고...
이 밤...미역국 잘 드신분들께....
연..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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