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면서도 라디오를 애청을 하고잇는데..
집에 잠깐 아들 간식 챙겨 주느라고 왔다가..
컴퓨터를 들어가 명단을 확인 하니깐 내이름이 없네요..
군포에 가서 유영재씨랑 악수도 하고 좋았는데..
그기분 또만낀 하고 싶었는데...
굉장히 아쉽군요,
김희진씨 목소리 너무너무 아름다운되요 짱 인되요..
얼굴도 보고 싶은되요..
아이들이랑 델라구아다 가고싶은데요..
요번에 뽑혔으면 해요..
얼른 컴퓨터 끄고 다시 일을 하러 가야겠네요
그리고 신청곡은...
한동준씨 노래는 다좋아하거든요
일을 하면서 들을수 있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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