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날
국지숙
2003.06.12
조회 52
비가와서일까 아침부터 착 가라앉는 기분
학교가는 아이들에게도 웃어주질 못했다
하루종일 이러면 안돼는데 어떻하지 기분전환해서 창문도 활짝 열고 라디오 볼륨도 높이고 비소리에 묻여서 듣는 음악도괜찮다
저녁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잔치국수 해줘야지

신청곡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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