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날이예요
이종숙
2003.06.11
조회 42
내마음도 알수가없어요 사람들은 자기도모르면서 상대방에 대해서 너무많은것을 안다고 무시하고 잘날척해요 저또한남들을 무시하고살았어요 그러나 그것이 참 한심하고 내자신이 불상하다는 생각을해요 회사언니들에게 많이 애기들었어요 열열한 팬은 못된지만 종종 청취할께요 제가슴이슬퍼요
제가 추가열씨에 열열한 팬이예요''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듣고싶어요 항상건강하세요
추신:토요일친구 생일이예요 14일날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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