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13일은 "go korea"축제의 마당이....
그때 그사람
2003.06.13
조회 45
벌써 1년을 맞았네요.
세계의 이목을 대한민국으로 집중시키고, 국민들을 30여년 월드컵 출전 첫승과 16강의 진출을 굳히며 열광케할때,수원 만석공원에서 16강기원 축제가 열렸죠, 6.13선거도 치러지고 휴일이었지만, 바쁘게 일정리하고 부랴부랴 수원으로 향했죠,공원을 가득메운 인파. 열정으로 무대를 채우던 많은 가수들....
정말 "대~한민국 짜자짜 짠짠"이었다.무대가 막을 내릴때쯤
나는 너무나큰 걱정을했다.속된말로(인기가수-최성수 한명과 물오른/dj 한명-유영재)붉는티에 낡은 청바지 40대의몸을 대책없이
흔들고 광분하는게 아닌가.물론 관객들도 함께 열광하고....
다행이도 1년이지난 지금에 대단한 두인물은 건재했다.몸의 동작이, 예전?같지않고, 몸에서 나오는 육수가 많아지기는 했지만..
오늘이 1년전의 그날이다 김연숙의 "그날"말고,이시간 다시한번
그때의 열광을 떠올리고 열식히러 가야겠다.모처럼 인근의 열혈
애청자 형님과 한잔 기울이기로했다.
생음악 전성시대 미역국 드신분을 대신해 "낙지"생각중이고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조개구이도 생각난다.초고추장에 조개 생각만하면,군침이돈다.

주말에 지난 월드컵 열기를 다시한번 떠올리며 "유가속"가족이라도, 바르게 지킬것 지키자는 의미에서...활기찬 음악을 부탁해요

월드컵때 응원가 레이지본의 "GO WEST" 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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