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렇게 힘들게 사는거 같네요..
이보라
2003.06.14
조회 62
나만 이렇게 힘든거 같애요.
위가 조금 좋지 않거든요.그래서 조심해야하는데 멀 잘못한건지 요즘 계속 속이 좋지 않아서 고생중이구요.
누구를 좋아하게 됐는데, 그 사람은 내가 그냥...어리게만 보이나 봐요. 그래서 가슴 앓이 까지 하구요.
또, 집에서는 아버지가 갑자기 허리가 안좋아 지시고..
이렇게 한꺼번에 안좋은것들이 몰려오니까 견디기가 힘들어요.
요즘들어서 하고 있는 공부도 통-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구요.
가끔 집에서 쉬게 되면 라디오 들으면서 아무 생각없이 누워있으면 그때만큼은 편하고 모든 생각들을 잊게 되지만...
이제 앞으로는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픈사람도 다~ 낫구, 내 고민거리들도 다 해결되구...
그랬으면...........좋겠어요...
기분이 안좋거나 우울해질때 영재님은, 또 청취자님들은 어떻게 하면서 우울함을 달래는지 알고 싶네요..^^; 좋은 방법있으면 나두 함 해볼까 해서요.....
^^
델라구아다 공연 가서 기분 싹- 풀고 올수 있게 해주세요.^^
공연 보면 왠지 좋은일만 생길꺼 같아서요....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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