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한울
2003.06.16
조회 51
오전엔 맑더니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듯
하늘이 잔뜩 흐려있네요
이런날은 우리 주부들이 제일 걱정인게 아마도 빨래일듯..
뽀송뽀송하게 빨래 마른지가 며칠 되는거 같네요
아줌마는 어쩔수 없나봐요 ㅎㅎㅎㅎ
유가속님들 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시를 기다리며...


정태춘 동방명주 배를 타고
안치환 고해
장필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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