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흐리던 하늘이 아직 환하게 밝아지지도 않고
비를 뿌리지도 않고 있습니다.
곧 장마가 시작될것 같은데 농촌에서는 장마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것 보다도 오늘 사연을 올린 이유는요...
요즘 밖에 나가보면 햇살이 정말 따가운것을 많이 느낍니다.
이것은 환경 오염이 심해서 오존층이 파괴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일부의 사람들이 환경을 되살리자고
하지만 아직 우리는 많이 실천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우선 저부터 많이 노력을 해야 하겠죠^^
빨리 많은 사람들이 유비무환의 정신을 가지고 실천을 해
나가면 하는 마음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신청곡:나리의 소녀지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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