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나고 처음가본 콘서트
김현숙
2003.06.19
조회 146
환희 열정 흥분의 도가니탕이었어요.
이런맛에 다들 비싼돈까지 내가며 콘서트에 찾아다니는구나
싶더군요.
그런데 그런곳을 돈도 안내고 초대받아서 간곳이니 제가 얼마나
행복했겠습니까?
신랑한테 핀잔을 들어가며 가게문을 닫고 간 보람이 있었어요.
너무 행복한 밤이었어요.
그자리에 갈수있게 해준 미란언니 ,세시부터 가서 좋은자리에서
볼수있게 해준 영희언니 같이 가준 우리 신랑 ...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영재님과 피디님 작가님 기타등등 감사합니다.
열정적인 무대 보여주신 인순이님,안치환님, 사랑과 평화 ,캔 ,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다시꼭 가보겠습니다.
영재님 ,
막춤 넘넘 잘 추셨어요.
매일 방송으로 ,컴에 사진으로만 뵙다가 진짜로 살아 움직이시는걸 뵈니 너무너무 신기한거있죠.
보이지 않는 사랑을 할겁니다.

신승훈 ....보이지 않는 사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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