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나뭇잎,흐르는 한숨
고인눈물,서러운 흐느낌
몰아치는 바람,부서지는 애절함
메말라가는 가슴
타는입술
까닭없는 손장난
갈곳 없어 서성이며
고개숙여 흐느낌
그리움.
가을 기차에 너를 보내며 중에서
최헌;가을비 우산속에
그리움(6)
아사녀(100일간의 사랑)
200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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