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어요..
노래제목에 국한되지 않고 리얼한 노래로 구성된...
맑고 고운 음색의 소유자~
박승화(유리상자)의 가요속으로에 빠져 들곤 하는 애청자입니다.
폭염속을 비집고 전국에 시원한 물줄기를 뿌린 비처럼, 감미로운 음악으로
오아시스 같은 청량함을 뿌려주시는 DJ박승화님, 프로그램 관계자 및
애청자분 모두 건강하고 밝고 맑은 여름 나셨으면 합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두 곡이 생각납니다.
앵콜송으로 들려 주실 수 있을까요^^
첫째곡은, 4/16일 열린음악회에서 박승화/유성은/전제덕 혼성트리오로
열창하신 '행복을 주는 사람'이었고요.
둘째곡은, 5/5일 어린이날로 기억되는데 알리/박승화님 두 분이 듀엣으로
부르신 감미로운 선율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이랍니다.
가요,팝, 클래식 다 좋아하는 음악사랑이로서 자주 찾아뵙고 사연과 음악
공유하는 시간이 많아지길 바래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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