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
이병용
2017.07.03
조회 31
2주만에 집사람이랑 날 맞춰서 쉬는날입니다.
그렇게 늦잠 한번 자보겠다 했건만 습관처럼 눈떠지고..밤새 내리던 비가 그쳐
강아지 미용시키고 기다리는 동안 마트 장보고왔어요
지금 집사람은 냉장고 정리하고 난 베짱이놀이 하고 있어요 ㅋㅋ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엄청 높을때 시원한 노래 들으며 뒹구는게
어디 피서가는것 보다 훨씬 더 좋은 휴가일듯하네요...(진심일까? ㅎㅎㅎ)
세부엉의 노래 '호수에 잠긴달' 들려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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