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승화 형님~
얼마전부터 '가요 속으로'의 청취자가 된 김지훈이라고 합니다.
저는
'가요 속으로'를 소녀 감성을 갖고 계시는 '저희 장모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4시 30분 정도에 제게 전화를 하셔서는
"아들~ (평소 절 막내아들이라고 부르십니다^^) 가요 속으로 잘 듣고 있지?" 라고
귀여운 확인도 하시고요.. ^^
때로는 "지훈아~ 방금 전에 나온 노래 제목이 뭔지 아니? 엄마가 잘 못들었네~" 하시며
묻곤 하십니다.
가요 속으로에 나왔던 노래 중 좋은 곡이 있으면 노래 제목도 메모 하셨다가..
얼마전에 저희가 사드린 블루투스 마이크로 집에서 노래를 불러 보기도 하시더라구요^^
가요속으로를 청취하게 되면서 장모님과 조금더 가까워진듯해서.. 저 역시도 기분이 좋습니다~ ^^
만약 저희에게 동남아 여행권의 행운이 주어진다면~~
올해 저희가 결혼 10주년 이거든요~^^
'저희 와이프'와 그리고.. 죄송스럽게도 아직 해외 여행을 한번도 가보시지 못한 저희 '장모님'과 두 모녀의 '데이트 시간'으로 선물 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장모님께서 좋아하시는 잃어버린 우산 신청합니다

장모님의 추천으로 박가속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김지훈
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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