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신형원 <터>
어렸을 때 노랫말이 너무 좋아서 그 길고 긴 노랫말을 줄줄 외워서 불렀던 곡입니다..
심지어 전주와 간주까지 입으로 소리를 내서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달달 외우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까지는 어려워졌네요.. ^^;
그래도 노랫말은 아직도 다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그 당시에 참 열심히도 불렀던 곡입니다..
그 어린 나이에 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온국민이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불렀던가 싶기도 합니다..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냥 후두둑 내리는 것도 아니고 쏴~~ 하는 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내리는 비가 얼마만인지, 너무 반갑네요..
그래도 지금보다 더 많이 내려서 피해가 생기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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