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벌어 하루 먹어야 하는 건설 현장... 일이 있는 날보다
없는 날이 많을 때도 있어 한숨을 쉬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일거리가 많아 등에서 소금꽃이 피어나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보니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그래도 가끔은 휴식이 필요하기에 제가 휴일날 스케줄 없이 혼자있을때에는
행복을 주는 사람 곁에 행복을 만들어 주는 멋진 방송을 즐겨 듣는데요.
바로 박가속입니다. 양희은의 아름다운 것들...

행복을 만들어 주는 멋진방송...
강재호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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