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화의 가요속으로를 우연히 듣게 되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 신승훈씨의 노래를 자주
틀어 주셔서 시간이 날때마다 듣게 되어 나도 사연 하나를 써보자 하고 남긴 글이 당첨이 되었네요.
토욜 나른한 오후 택배소리에 일어나 받은 상자 속에는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라고 써있는 상자속에 향기로운 커피가 담겨 있었어요.
처음 올린 제 사연이 당첨 되었나보다 하고 기뻐 하기도 잠시
너무 슬프게도 그날의 제 사연을 듣지 못했어요. T.T
신청곡도 듣지 못했구요.
박승화씨가 들려주는 목소리가 듣고 싶어 다시 듣기가 있는지 확인했는데 그것도 없네요.
넘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주신 커피는 제가 커피를 마시지를 않아서 지인들께 기쁜 마음으로 박승화씨가 주는 선물이라고 하고 건네 주었어요.
감사합니다.
박승화씨 목소리가 너무 달달하고 듣기 편해서 팬이 되었어요.
감사하고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