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이런 곡으로~~~
한상렬
2017.07.05
조회 36
이 세상에 탄생한 아이의 축복을 위해서...
'생일 : 가람과 뫼'의 신나는 노래

그 아이가 청소년으로 성장해 나갈 때는...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인생이란~) :Anthony Quinn'의 곡이나
'아빠의 말씀(번안곡) : 최불암&정여진'의 부녀지간의 문답식 노래

그 후 청년이 되었을 때는...
'젊은 연인들 : 서울대 트리오'의 화음으로

30세의 왕성한 세상의 주역(엄마 아빠로서)일 때는...
'서른 즈음에 : 우리 곁에 늘 맴도는 김광석'의 애절한 목소리로

장년으로 가면서는 지난 추억을 되짚으며 사랑한 사람을 그리워 하며...
'어디쯤 가고 있을까? : 전 영'의 노래가 어울릴 듯 하고요

50세 전후 그리고 환갑, 칠순 삶이 더더욱 완숙해져 갈 때는...
'가는 세월 : 서유석'님의 자연의 순리를 인정하는 노래로

그 이후 인생의 많은 조각품들을 경험해 가며
한평생 잘 살아 왔고 더더욱 멋진 마무리를 하고 싶다는
'백세 인생 : 이애란'의 노래가 풍미를 더할 것 같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네 인생은 가요 속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그 시대를 풍자하는 것 같아요...

'유리상자 박승화님의 순애보'로 엔딩되면 더 좋구요...

우리 인생의 두가지 키워드는
'사랑과 이별'이 주류를 이루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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