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최석준 <꽃을 든 남자>
7월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6월이 끝나면서 2017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나머지 절반이 지났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나머지 절반의 첫번째 달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폭염 속에서 정신없이 허덕이는 사이에도 시간은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주말 동안에 일부 지역에서는 비피해를 심각하게 입은 곳도 있더군요..
모쪼록 조속한 시간 안에 복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위도, 비도 적당하게 우리를 찾아온다면 참 좋겠는데, 그런 것들은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가 봅니다..
인간이 자연과의 共存을 모색하지 않고, 대자연을 정복하려 했던 그 벌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도 대자연으로부터의 피해는 가급적이면 최소한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