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보고싶었던 친구의 소식을 30년만에 전해들었습니다.
멋지게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사회에 봉사하며 살고있는 친구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빠른시일내에 만나봐야겠습니다.
너무도 다른길을 걸어온것같아 내삶이 초라해질까 조금 걱정도 됩니다.
예전에 친구와 많이듣던 김창완의 길을걸었지~
너무 올드한가요?

오랜친구~
송연
2017.07.12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