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도 관심을 주면 화초가 된다."
윤태영
2017.07.11
조회 51
첨으로 '가요속으로'에 기웃거려 봅니다.60(이순)의 나이에 어렵사리,
조경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해, 애엄마에겐 체면치레를, 현재는 식물원에서
조경관리 업무를 맡아, 근무하고 있는 윤탱이라고 합니다.
각종 허브향과 난생 처음보는 화초들.좀 늦은 시기지만,무언가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 알아 간다는 재미에, 하루를 설레임으로 시작 한답니다.
"잡초도 관심을 주면 화초가 된다".는 말처럼, 자신에게 관심을 갖다보면
뭔가 새로운 세상이 열리지 않을 까요? 오후5시면 퇴근시간 -시동과 함께
승화씨가 날 반깁니다.오늘도 수고 했다고.. 아쉽긴 하지만,한시간이라도
함께할 수 있으니 다행일 수 밖에..낼은 또 어떤 사연과 노래가 날 반길까?
기대하면서,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시길..
#신청음악: 장미화의 "여름의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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