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을 넘기며 점점 다가오는 삶의 무게감..
남편은 퇴직당한지 한달되었고 아이들은 점점 커가고 노후는 불안하고..
사는게 늘 걱정과 근심이라지만 늦은 나이에 당하는 두려움은 왠지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나이 들면서 한가지 장점이라면 상황에 따라 크게 휘둘리지 않고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는 것..
좋게 생각하렵니다.
노래 듣고 싶어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 먹으면 즐거울 일도 줄어드나봐요
김지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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