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 즐거울 일도 줄어드나봐요
김지우
2017.07.27
조회 53
나이 50을 넘기며 점점 다가오는 삶의 무게감..
남편은 퇴직당한지 한달되었고 아이들은 점점 커가고 노후는 불안하고..
사는게 늘 걱정과 근심이라지만 늦은 나이에 당하는 두려움은 왠지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나이 들면서 한가지 장점이라면 상황에 따라 크게 휘둘리지 않고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는 것..
좋게 생각하렵니다.

노래 듣고 싶어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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